코딩 수업 &수료식
등록일 : 2026-10-12   |   작성자 : 정평강   |   조회 : 1

오늘이 리더십 아카데미 마지막 날인 줄 모르고 리더십 건물을 향해 길을 걸었다, 길을 걷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지하철을 반대로 타서 늦어 버리는 바람에 지각 벌칙으로 노래를 불렀는데 내가 노래를 엄청 못 불러서 부끄러웠다, 코딩 수업을 듣고 설명해 주시는 강사 님 말을 들으면 찬찬히 코딩 수업을 통해 로봇을 완성해 가는데 생각 외로 재미가 있었고

로봇을 만들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것을 알아서 너무 아쉬웠다 드디어 아카데미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거 같더니 벌써 헤어질 시간이 되어서 너무 아쉬웠고 수료식 시간과 지금까지 활동을 하며 찍은 사진들을 큰 종이에 붙이며 활동 소감을 말하는데 자리에서는 뭐라 말할지 다 생각하고 나왔는데 막상 발표하려니 까먹어서 엄청 짧게 말했던 것 같다 이후 모든 활동이 끝나고 26기 동기 어머님께서 베이커리를 즐겨하신다고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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