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아카데미 후기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캄보디아 4일차 | |
|---|---|
| 등록일 : 2026-03-07 | 작성자 : 황채윤 | 조회 : 5 | |
|
오늘은 캄보디아 마지막 봉사가 있는 날이었다. 오늘따라 엄청 피곤해수 일어나기 버거웠다. 그래도 일어나서 조식도 먹고, 오늘 지뢰마을에서 할 게임도 소개받았다. 그 후 지뢰마을 아이들을 만났다. 밥퍼에서 만난 아이들처럼 다들 정말 순하고, 착했다. 그 아이들과 천막으로도 놀고 앞에 나가 곰 세마리, 둥굴게 둥굴게 율동을 춰주었다. 아이들 모두 잘 따라와주어 좋았다. 배드민턴 채로 제기를 얼마나 많이 튕기는지 게임도 했다. 지뢰마을을 떠나기 전에 아이들에게 빵과 사탕 2개를 나눠주었는데 정말 좋아했다. 아이들에게 간식들을 나눠줄 때 다들 어꾼이라며 감사하다고 해주어서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점심으로 맛있는 삼겹살을 먹었다. 우리 조원이 양파, 김치, 삼겹살까지 맛나게 구워주었다. 덕분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호수도 갔다. 배를 타기 전엔 정말로 더워서 힘들었다. 하지만 배가 출발하고 난 뒤에는 정말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좋았다. 쪽배도 탔는데 승재 언니랑 같이 타서 수다도 떨고 좋았다. 그 후 쪽배에서 내려 악어도 보았다. 엄청 크고 귀여웠다. 그리고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본 건 처음이라 신기했다. 코코넛도 사주셨는대 아쉽게 입맛엔 맞지 않았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거기서 전체평가회를 했다. 3명이 먼저 발표하고, 밥을 먹은 후 바로 내 차례였다. 대표님이 내 단점을 날카롭게 지적해주서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대표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지내야겠다. 드디어 내일 서울로 돌아가는 행디를 타늦 날이자 앙코르와트와 킬링필드 전시관에 가는 날이다. 특히나 킬링필드 전시관이 관심이 가고 기대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