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아카데미 후기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8월8일 캄보디아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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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29 | 작성자 : 문서희 | 조회 : 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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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 머리를 감고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어라,,,. 준비시간이
생각보다 여유있어서 괜히 일찍 일어나 준비했지만 그래도 조금 빨리 상쾌한 하루를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혹시 까먹을까봐 먼저 적어본다 대표님께서 식당에서
토지라는 책을 알려주셨다. 그 책에 서희라는 등장인물이 있다고 추천해 주셨다
한국가서 찾아봐야겠다! 다시 아침으로 돌아와서 쓰룩뿌억 지뢰 피해 마을에 왔다
우리가 준비해서 놀이를 하는줄 미리 알았더라면 한국에서 준비물도 준비해서 갔을텐데
시간이 촉박해 마을에 가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제대로 진행히 되지 않은것 같고
아이들에게 제대로된 게임을 소개해 주지 못한것 같아 속상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재밌게 즐겨 주는것 같아 속상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괜찮아졌다 그리고 아이들의 웃음을 보는데 너무 행복했다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고, 음료, 사탕도 나눠
주었다 아!. 그리고 아이들이 나의 팔뚝을 주물 주물 만지면서 슬라임, 스퀴시 라고 했다
그냥 귀여웠고 머리끈도 받았다! 나도 무언가를 주고싶었지만 다른 아이들이 있으니 꾹 참았다
호이라는 아이가 내가 버스를 타러 가기전까지 계속 손을 잡고 있고 뽀뽀도 받았다!
정말 너무 행복했다 오늘 유독 컨디션도 안좋았고 피곤해서 그런지 버스에서 자라고 시간을
주셨을때 정말 행복했다 비 오는지도 모르고 쿨쿨 잤다 이게 마지막 후기이니(이때까지만 해도 마지막 후기인줄 알았음..) 계속
쓰고싶던 우리 팀원들에게 고마운점,느낀점, 배운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먼저 우리조
하진언니는 ot때 부터 봤을때 무엇을 수집하는 모습이있다 무슨 장소를 가든 팜플렛을 모으는 모습
재원오빠는 말은 없어도 듬직하게 조원들이 잘 오고 있는지 항상 뒤를 살펴는 모습
평강 오빠는 활발한 모습과 선을 넘지 않는 장난으로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모습
선표언니는 처음본 사이가 아닌것처럼 편안하게 사람을 대해주는 모습
린 언니는 자신이 피곤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챙기는 모습
진희 오빠는 한번쯤 뭐라 할법도 하지만 모든 장난들을 편하게 받아주는 모습 윤지 언니는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항상 편안하게 대해주는 모습 유찬 오빠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알고 그분야에 대해 항상 생각하는 모습 현빈오빠는 무심해 보이면서도 은근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모습 도윤 오빠는 무뚝뚝해 보여도 묵묵히 자신의 할일을 하는 모습 주아는 수다떠는걸 좋아하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해 주는 모습 지우는 혼자 있을때 에너지를 충전하지만 모두와 함께 즐기고 노는걸 좋아하는 모습 이 모든 모습들이 나에게는 배울점으로 다가왔고 단순히 무언가가 뛰어나서 착해서 원래 그래서가 아닌 자신이 노력해서 갈고 닦은 끝에 나온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저녁 식사 전에 쓴 일기라서 추가로 씁니다) 이 말이 무식해 보일수는 있지만 대표님이 오늘 말씀해 주신 짭이 불법이라는 것을 이제 깨달았습니다 그말은 제가 깊게 생각한것도 생각해 본적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항상 이 점을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로 전명기 부장님 부모님 없이 타국에 와서 모든게 처음인 저희를 정말 친 아버지 처럼 잘 보듬어주시고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경옥 선생님 저희가 우왕좌왕 할때 잘 잡아주시고 필요할때 짜란하고 나타나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박선규 대표님 항상 궁금한 점을 여쭤보면 해결책도 주시고 조언도 해 주시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존중하고 함께 생각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당연한것이 아닌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 정말 성장했다 생각하고 이 경험 헛되지 않도록 더 노력하여 큰사람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외에 운전기사님 통역사 선생님 가이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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