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아카데미 후기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캄보디아 봉사 1일차 | |
|---|---|
| 등록일 : 2026-09-29 | 작성자 : 전주아 | 조회 : 2 | |
|
공항(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실감이 나지 않았고 너무너무 좋았다. 그래도 설랬다. 환전을 하고 사람들이 다 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안와서 짐을 부쳤다. 그리고 모여서 설명을 듣고 편의점에 갔는데, 생각보다 살게없어서 안 샀다. 배는 고팠지만 그래도 안 샀다. 비행기를 기다리는데 비행기가 2번이나 지연이 됐다. 너무 오랬동안 기다려서 빨리 비행기를 타고 싶었다. 기다림 끝에 비행기를 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베게와 담요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근데 비행기가 너무 추워서 담요를 덮고 잤다. 담요가 길어서 좋았고, 생각보다 너무너무 따듯했다. 집에 가져가고 싶었는데, 가져 가면 안되는 것 같아서 아쉽게도 못 가져왔다, 베트남 공항(하노이)에 도착해서 면세점에 가서 망고 젤리를 사려 했는데, 비싸서 못샀다. 이번에는 비행기 지연이 안되어서 좋았다. 비행기를 탔는데, 창가쪽 이어서 좋았는데 잘 때 보니까 빛 때문에 불편했다. 그리고 서희가 여권을 비행기에서 잃어버렸다. 내릴 때 다른 조 오빠가 찾아줬다. 그 뒤로 여권으로 놀림 받고 있다. zzz 캄보디아에 도착했는데, 우리나라보다 시원해서 놀랐다. 다를 한국보다 덥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시원했다. 근데 베트남에서 비행기 탈 때부터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너무 너무 졸렸다.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설명 듣고 식당으로 가는데 일단 너무 졸리고 빨리 숙소에 가고 싶었다. 식당은 1시간 정도 거ㄹ렸다. 식당에 도착해서 조별로 자리에 않았다. 조장 오빠가 물을 따라 줬는데 안 친해서 그냥 고개를 숙여서 인사를 하고 받았다. 다는조 언니 오빠들은 친한데 우리 조만 서로 안친한 것 같다. 아무 말도 안하고 밥만 먹었다. 식당에 도마뱀이 나왔는데 신기했다. 숙소로 왔는데 방 배정을 닫고 방에 들어 왔는데 너무 좋다. 근데 방이 좀 덥다. 내일 아침 먹으려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그럴수 있을지 모르겠다. 빨리 앁고 자고 싶다. 우리 조 오빠들과 좀 친해져야 될 것 같다. 오늘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놀랐다. 너무 졸려서 빨리 자고 싶고 내일 애기들 빨리 보고 싶다.
|
- 다음글
- 캄보디아 봉사 2일차 2026-09-29
- 이전글
- 캄보디아 봉사 후기 5일차 2026-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