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아카데미 후기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8월7일 캄보디아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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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29 | 작성자 : 문서희 | 조회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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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조식에 있는 용과를 먹었는데 너무 달고 맛있어서 아침부터 달달한 행복으로 시작했다 다일 공동체에 도착해 위생봉사를 시작했는데 혹여나 아이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해서 노심초사하며 머리를 감겨주었다 아이들이 시원해 하는 모습을 보면 허리가 아프고 힘들어도 계속하게 되었다. 오늘은 유독 사람이 많이와서 쉴 틈 없이 머리를 감기느라 어제에 비해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괜찮다 내일은 더 많~이 놀아주면 되는것이니까! 나는 오늘 유치원에 간것보다 다일 한국어 학교를 방문한것이 더 기억에 남았던것같다 직접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답변도 해주고 서로 직접적으로 알아가는 과정이 더 친숙하게 기억에 남아 정이 많이 들었던것 같다 다일 공동체에서 밥먹기 전에 태권도 품새 8장, 금강을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너무 긴장하다가 익숙한 도복을 입으니 긴장이 되지 않았고 막상 품새를하니 처음에 삐끗한 이후로 긴장이 너무 되어서 아이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언제 그 많은 캄보디아 사람들 앞에서 품새를 해 볼 기회는 쉽게 주어지지 않으니 용기를 낸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환경봉사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고 주변도 둘러보다 보니 캄보디아 사람들이 어떤음식을 먹는지 포장 마차도 많이 보았다 다음에는 쓰레기 봉투가 두장이면 좋겠고 집게도 많이 있으며 더 좋을것 같다. 와 그리고 쓰레기 딱 집었는데 검은색 뭔가가 있어서 자세히 보았는데 진짜 정말 엄청 큰 거미가 있어 육성으로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호텔에 도착해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나는 겁이 많아서 다이빙을 못하는데 오빠들이 알려주고 강제로 밀어서 강제아닌 강제로 극복했다! 이러면서 이겨나가는것이라 생각한다 더불어꿈에서 사람들을 만나 정말 많은것을 배워 나간 것 같다 항상 고맙다 빠르게 준비를 끝내고 내려가 다일 한국어 학교에서 나도 많은걸 배웠고 짧은 시간에 정이 많이 들어서 속상했다! 마침 선생님께 여쭤 보고 싶은게 생겼는데 저는 정을 많이 잘 주는 편이라서 누군가와 헤어질때 정말 마음고생을 해야하는데 이습관?이 나쁜것도 아니고 어떤식으로 생각 해야하고 해결? 방법이 있을지 그냥 아무 이야기 조언이여도 좋으니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전을 아예주지 않는건 좋은 일은 아니고 제가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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