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막 만남
등록일 : 2025-03-11   |   작성자 : 김예은   |   조회 : 2941

오늘은 우리 22기의 마지막 모임날이였다 선생님께서는 9시

40분까지

오라고 하셨지만 나는 버스시간때문에 대략 1시간정도 늦은 체 도착을했다

들어가니 지난주에 봤던 친구들이 날 기다리고있었다

분명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난건데 너무나도 보고싶고

반가웠다 하지만 난 오늘 집안행사가 있어 급히 사진을찍고 수료증을받아

친구들에게 마지막이될지도모르는 인사를하고 급히 뛰어서나 왔다

그렇게 나는 다른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친구들이 노는모습을 사진으로

보았다 분명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힘들었는데 정이들다보

니

오늘따라 서울로가는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그렇게 오늘로 22기의 수료식이 끝났다 제일먼저 든 생각은

이렇게 좋은친구를 어디가서 만날수있을까 너무 행복하고 즐 거운

시간이였다 다들 꼭 얼굴한번씩보면서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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