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아카데미 후기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캄보디아 봉사 4일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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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07 | 작성자 : 박정빈 | 조회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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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이아 봉사 4일차는 웃음라 많은 생각이 함께 드는 밝은 하루였다. 아침을 먹으며 역시 이제 익숙해진 호텔의 천장을 보며 오늘도 힘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시간이 빠르게흐르고 있다는 사실이 문득 아쉬워졌다. 이후 지뢰 피해자 마을의 예배당을 방문했다. 이동하는 중내내 마음이 조금 무거워졌다. 뉴스에서만 보던곳에 내가 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도착후 잠시 기다린후 천막을 가지고 놀이를 시작했다 .천막을 가지고 위로 아래로 힘이 들었지만 아이들의 웃는 모습에 멈출 수가 없었다 이후 율동중에 팔이 빠지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빨리 회복하고 배드민턴 놀이하는걸 지켜보았다. 봉사중에는 처음에는 어색하고 약간의 부끄러움이 있었지만 음악이 흐르고 몸을 움직이자 금세 모두에게 웃음이 퍼진 것 같다 우리가 즐겁게 해준다고 갔지만 내가 오히려 큰 웃음을 얻은 것 같았다. 아이들의 밝은 표정이 단순한 놀이 이상의 의미를 나에게 준것 같다. 봉사가 끝난의 점심으로 삼경살을 먹었다. 타지에서 익숙한 음식은 이상하게도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 오후에는 깜뽕블럭의 맹그로브 보트체험을 생각보다 멀어서 2번정도 자다 깨도 도착하지 않고 있었었다. 배를 타고 조용한 물결소리와 빛나는 수평선이 기억에 남았다 뿌듯한 봉사후 관광을 즐기니 더욱 좋았다. 저녁으로는 까르보나라를 먹었다. 식사후 과일은 나눠 먹으며 평가회를 어갔다 식을 오면서 이번 25기 아카데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혼자서 가졌는데 아카데미가 나에게 도움을 좋은점 내가 으낀점등을 머리손으로 정리할 수 일었다. 오히려 휴대폰이없어 더 솔직하게 내 감정을 밝히고 답할 수 있었다. 앞으로 내 가치관대로, 더불어꿈에서 배운대로 내 삶을 가꾸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경험들을 한국에 돌아가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나에게 물러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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