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아카데미 후기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캄보디아 봉사 3일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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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07 | 작성자 : 박정빈 | 조회 : 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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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봉사캠프 3 일차는 역시 조식으로 간단한 식사로 시작되었다 아침에 정전이 되었던 약간의 걸림돌들이 있었지만 여전히 낯설지만 익숙해진 공기가 오늘을 기대하게 했다. 식사후 다일직업전문학교를 방문했다. 교실을 둘러보며 직접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생각이 든 것 같다. 특히 한국어 전공 학생을 을 구경하며 직접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서툴지만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아서 열정과 신기함, 감사함이 느껴졌던것같다 내가 당연한게 느꼈던 배송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기회일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후 다일 공동체로 이동해 봉사를 진행했다. 우리조는 어제와 달리 위생조로 머리감기 봉사를 진행했다. 물이 몸에 맞지 않는지 손이 퉁퉁불었지만 단순한 행동에 얼마나 많은 존중 배려가 담겨야 하는지 느껴던 것 같다. 이런 봉사를 할때마다 느끼는것은 항상 몇 기억에 넘는 아이들이 있는데 지난 한국에서 본식에는 가현이라는 친구가 기억에 남고 이번벙사에는 스레이닝의하는 친구가 마음에 계속 머물 것 같다. 점심을 먹은 후 수상마을로 이동해 빵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한국에서와는 다른 삶의 방식이 느껴졌다. 수줍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생각하게 만든 같다. 다시 다일동동체로 돌아와 지유와 한조를 이뤄 쓰게기 줍기 봉사를 했다. 몸이 지침지만 가슴이 단단해지는 기분이 들었다.저녁은 현지 캄보디아식 샤브샤브를 먹고 야시장에 들렸다. 분주한 불꽃들이이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분을 만들어준 것같다. 오늘은 봉사를 하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힘을 받고 깨닫은 좋은 하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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