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아카데미 후기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캄보디아 봉사 | |
|---|---|
| 등록일 : 2026-03-16 | 작성자 : 이승재 | 조회 : 1 | |
|
오늘은 기대했던 캄보디아 분자가는 날이다. 베트남을 경유해서 가는 일정이라 이동시간이
굉장히 길다고, 생각보다 훨씬 힘든 하루였다. 새벽부터 준비해서 공항으로
이동했고, 비행기를 두번이나 타야해서 몸도 많이 지치고 피곤했지만, 처음
가보고 나라에서 봉사를 한다는 생각에 설정도 함께 느껴졌다.
처음 탄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 공항에 도착했을때 생각보다 중해서 조금
당황했다. 한달 전 대만여행 갔을때는 한국 봄날씨였는데 그걸 생각하고
내려서 그런거 같았다. 공항 안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외국인
분이 오셔서 먼저 말을 걸어와서 채운이와 이야기를 나는게 되었다. 어디에서
왔는지, 왜 다 같은 조끼를 없고 있는지 등등 간단한 이야기를 했는데, 영어로 대화를
나눕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진장도 풀리고 재미있는
경험이 되었던것 같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한 것이
뿌듯했고 해외에 나왔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었다. 캄보디아 공항에서 내려서
배를 타고 밥을 먹으러 재면서 애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공공철빵이나
제로제로 게임을 하다오니 피곤함이 조금씩 잊혀졌다. 특히 이동시간이 길에서
지구한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 같이 게임도 하니까 분위기도 좋아지고
서로 더 친해질수 있었던거 같다. 버스 창밖으로 보이는 캄보디아의 풍경도
어릴때 왔던 그 느낌이 떠오르면서 설점이 느꼈던것 같다. 하루동안 이동만 했초에
몸이 정말 피로했지만, 그만큼 의미있었던 하루라고 생각한다. 오늘의
긴 이동과 다양한 견헌들이 앞으로의 발사탄동을 더 소중하고 인삼경게
느끼게 해졌것 같다.? |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
- Ai 코딩 로봇 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