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후기
등록일 : 2026-02-22   |   작성자 : 이승재   |   조회 : 2

이번에 벌거벗은 세계사 캄보디아 편을 보면서 캄보디아에 대해 내가 알고 있던 것이 정말 적었다는 걸 느꼈다. 단순히 여행지나 유적지로만 생각했는데, 그 뒤에는 크메르 루주 정권 시절의 아픈 역사와 많은 희생이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아무 이유 없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 마음이 무거워졌다.

 

이 영상을 통해 지금의 평화로운 일상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고, 현재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힘든 과거를 딛고 다시 일어서고 있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모습이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이번 시청을 통해 역사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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