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2일차
등록일 : 2026-09-13   |   작성자 : 최도윶   |   조회 : 6

오늘은 캄보디아에 온지 2일째가 시작되었다. 오늘은 봉사가 있는 날이어서

많이 더울줄 알고 선트림을 엄청 많이 바르고 갔다

아침으로는 조식을 먹으러 갔다.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쌀국수랑 감자튀김 같은게 맛있어서. 특히 쌀국수가 

제일 맛있었다. 밥 먹은 다음에 봉사하러 가는 장소에 갔다.

OT를 들으니 생각보다 할게 많아서 떨렸다. 우리는 빵을 만드는

조여서 빵을 만들러 갔다. 처음엔 손을 들면서 둥글게 만드는 작업을 했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계쏙 하다보니 실력이 늘었다. 다하고나서

소보로 빵의 반죽을 만들어야해서 형이랑 같이 소보로 빵 반죽을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1시간동안 기다리라해서 그동안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러 갔다. 근데다들 자기 할 일을 다 해서 그냥 거기 있는 애들이랑 같이 축구를 했다나랑 친구 두명이랑 같이 축구를 했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다. 거기에

강아지가 한마리 있었는데 꼬리가 곱창 처럼 휘어져 있어서 나랑 현빈이가 곱창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놀다가 이제 배식 할 차례가 와서 배식을 준비했는데 생각보디 배식 할 양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배식을 다 마추고 나서 우리가 먹을 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

봉사 일정이 끝나고 저녁은 우리 나라 음식을 먹었는데 맛은 좋았지만

다음에는 한식먹고 캄보디아 음악을 먹어 오고 싶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캄보디아1일차 2026-09-13

게시물 수정/삭제

  • - 게시물 열람 및 수정/삭제 메뉴 입니다.
  • - 글 작성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비밀번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