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관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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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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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2-16 | 작성자 : 임지유 | 조회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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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를 관람했다.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고 규모가 큰 뮤지컬은 오랜만에 보는거라서 기대가 많이 됐다. 뮤지컬을 보기 전에 신당동 떡볶이를 먹으러 갔는데 신당동에서 즉석떡볶이를 먹는건 정말 오랜만이었고 분식집 떡볶이를 먹다가 간만에 먹으니 옛 추억이 생각나고 맛있었다. 뮤지컬은 정말 재밌었다. 옷도 엄청 다양하고 분위기와 잘 맞았으며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도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무대에서 나오는 연기같은 무대연출도 신기했다. 그리고 곡이 끝날때마다 관객들의 박수가 엄청 커서 뮤지컬 문화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다. 내용도 지루하지않고 장영실과 다빈치의 관계를 잘 설명해 주어서 이해하기도 쉬웠다. 오랜시간 의자에 앉아있다보니 허리는 조금 아팠지만 그래도 뮤지컬을 즐겨보는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충무아트센터는 나와 추억이 굉장히 많은 곳이다. 약 8년이라는 시간동안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면서 대극장에서도 많은 무대를 했지만 오케스트라 단원의 입장이 아닌 관객의 입장으로 보니 무대가 엄청 크고 넓고 관객 수용 인원도 많았다. 우리 연주회때도 1층과 2층이 거의 다 찼는데 내가 이렇게 큰 무대에서 공연했다는 사실이 굉장히 뿌듯했다. 나의 옛추억이 많이 생각났고 좋은 경험을 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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