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멋진날 9일 66번째 행복콘서트가 참 좋았습니다.
등록일 : 2019-10-14   |   작성자 : 더불어꿈   |   조회 : 1165

 66번째 행복콘서트가 열리는 날은 

가을 하늘이 참 맑은날 10월 9일 한글날이었습니다.

 

강원도 홍천에 있는 해밀학교를 찾아갔습니다.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 해밀학교에는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마을축제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가수 인순이님이 직접 설립하고 운영중인 다문화 대안학교라서 더 의미있는 콘서트였습니다.

 

 

오프닝 난타공연(김효정님)으로 분위기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이어지는 성악은 국내 정상급의 테너 김민영, 소프라노 여나현님 

 

 

 

 

 

그리고 관객들의 시선을 완전 집중시킨 '이상한 마술사' 크레이지 미스터 제이(김광중님)

 

뮤지컬배우 유소리님의 렛잇고~~~ 레미제라블~~~

 

다함께 부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아주 멋진 공연이 되었습니다.

다문화 학생들도, 학부모님들도, 인근에 사시는 마을 주민분들도... 그리고 홍천교육청 담당분들도...

행복한 시간을 즐겼습니다. ^^

 

다음 행복콘서트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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