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남초등학교 행복콘서트 후기(안수민 학생)
등록일 : 2015-12-02   |   작성자 : 삼돌이   |   조회 : 388
재밌었고 신났고 긴장됐었다.
나는 무대에 서 봐서 알지만 긴장이 많이 됐고 실수하면 어쩔까' 라는 걱정도 됐었다.
학교 어울마당에서 자기의 끼를 펼치는 것이 재미있고 신났다.
바이올린 연주를 하기전에 영숙이와 루빈이와 셋이서 쉐이크잇 춤을 췄다.
서로 제각각이긴 했지만 사람들앞에서 열심히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바이올린도 떨렸지만 잘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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