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2일] ONEDAY FESTIVAL 행복콘서트 - 부산ㆍ서울 4곳 동시 개최
등록일 : 2014-07-07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1694

더불어 꿈 행복콘서트 개최합니다.
 
작년 7월 12일, 감동의 무대를 1년 만에 다시 재연합니다.
이번 원데이페스티벌은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같은 시각 동시 개최하는 아주 특별한 공연입니다.
한국 47, 중국 18, 일본 29개의 공연장에서 우리 시각으로 정각 오후 7시가 되면, 동시에 음악회가 시작됩니다.
한국 47개의 공연장 중 더불어 꿈 행복콘서트가 개최되는 곳은 총 4곳.
서울 영등포에 소재한 영등포 문화원과 까페 라비.
부산 중구와 동래구에 위치한 스페이스 움과 향기 까페.
가족 그리고 아이들 손잡고 무더운 주말 저녁, 잔잔한 음악과 함께 보내시길 바래요♡

문의: 더불어 꿈 김창민 부장 010-5218-5642

 

무대가 객석이 하나가 되는 시간!
생생한 음악의 감동을 만나다.
 
7월 12일 오후 7시.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축제인 One Day Festival이 카페 라비, 영등포문화원, 향기로운 카페, 스페이스 움에서도 개최됩니다. 이번 One Day Festival은 한중일의 다양한 문화공간과 각국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단 하루, 같은 시간에 3개 국에서100여 개의 공연이 동시에 개최됩니다. 세 나라가 이념과 갈등을 넘어 문화로 소통하게 되는 이번 자리에 대한민국의 공연장으로 참여하여 시민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하우스콘서트는 본래 음악가 박창수 씨의 집에서 시작된 국내 최초의 살롱 음악회입니다. 현재는 객석과 무대의 경계가 없는 작은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하우스’의 개념이 확대되어, 관객들은 연주자와 불과 1-2m 거리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며 연주자의 작은 숨소리와 땀방울 하나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우스콘서트’에서 관객들은 객석 의자가 아닌, 연주자들의 전용 공간처럼 느껴지던 무대 위에 앉아 공연을 관람합니다. 하우스콘서트를 통해 여러분은 이제 연주자들의 전용 공간처럼 느껴지던 무대에 올라가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보고, 듣고. 악기의 떨림을 온몸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는 사라지고, 연주자와 가까운 거리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게 될 이 공연에서 여러분은 연주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하는 새로운 경험의 시간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 장소 및 출연자

더불어 꿈 행복콘서트 15번째 개최지
영등포문화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275번지, 영등포공원 내 위치)
한예진(Soprano), 강신태(Piano)

 

 

더불어 꿈 행복콘서트 16번째 개최지
커피볶는 집 라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1가 16-1 진로아파트 상가)
Toy Piano 차혜리 ㅣ Toy Piano  박민정 ㅣ Toy Piano 김포근

 

더불어 꿈 행복콘서트 17번째 개최지
스페이스 UM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 106 (명륜동) 혜준B/D 1F)
첼로 최주연 ㅣ 피아노 김가람

 

 

더불어 꿈 행복콘서트 18번째 개최지
향기로운 까페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424번지 동래종로학원건물 1층, 동래전화국 근처)
보컬 나M ㅣ Guitar 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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