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더불어 꿈은 문화와 봉사를 통한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희망 공동체입니다.
| 리더십아카데미 25기]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를 관람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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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2-20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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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14일 토요일 층무아트센터에서 ‘한복 입은 남자’ 뮤지컬을 관람하였습니다. 팝업 존에서 단체 사진도 찍고, 개인 사진도 찍으면서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과 흥미를 감출 수 없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2월 14일 두 번째 시간에는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를 보았다. 공연장에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규모가 큰 무대에 놀랐고, 관람을 하면서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노래 실력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되었다. 조선과 서양을 연결하는 설정이 신선했었던 것 같고, 역사적 인물을 새롭게 해석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번 뮤지컬 관람을 통해 꿈을 위해 노력하는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공연을 더 많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충남삼성고 1 이○휘] 뮤지컬은 정말 재밌었다. 옷도 엄청 다양하고 분위기와 잘 맞았으며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도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무대에서 나오는 연기 같은 무대연출도 신기했다. 그리고 곡이 끝날 때마다 관객들의 박수가 엄청 커서 뮤지컬 문화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다.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장영실과 다빈치의 관계를 잘 설명해 주어서 이해하기도 쉬웠다.[서울여상 1 임○유]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무대 분위기에 압도되었고, 배우들의 집중력 있는 연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었다 연출적인 디테일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무대 전환이나 조명, 의상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느껴졌다. 특히 전통적인 요소와 서양적인 분위기를 연결하는 장면들은 시각적으로도 흥미로웠고, 작품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해 주었다. 이야기 구조 또한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되어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다. [학교밖친구 2 박○빈] 세트 하나하나가 웅장하고 압도된다는 느낌이었다. 특히 교황이 나오는 장면들이 그랬던 것 같다. 뒤에 여신상이 나올 때마다 압도된다는 느낌을 제일 잘 받았다. 마지막에 어두워지며 전체가 별로 가득해지는 연출이 있었는데 정말 우주 속을 보는 느낌이라 가장 인상 깊고 멋있었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뜻 깊은 뮤지컬이었던 것 같다. [선유고 1 황○윤] 뮤지컬 ‘한복입은남자’는 조선 시대 과학자 **장영실**의 삶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재능을 증명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특히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 공연을 보며 사람의 가치는 신분이 아니라 능력과 노력에 있다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다.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나에게도 용기를 주는 작품이었다. [선유중 3 강○연] 더불어꿈에서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를 관람했다. 공연 전에 신당동에서 즉석떡볶이를 먹으며 오랜만에 추억을 떠올렸고, 뮤지컬은 배우들의 뛰어난 노래와 연기, 멋진 무대 연출 덕분에 매우 재미있었다. 관객들의 큰 박수 소리를 들으며 뮤지컬 문화의 매력도 느낄 수 있었다. 함께 떠올릴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 [서울디지털콘텐츠고 1 정○민] 공연에서는 장영실의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는데, 무대 연출과 음악,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우러져 장면 하나하나가 인상 깊었다. 특히 주인공의 감정 표현이 자연스러워서 이야기 속 상황에 공감하게 되었고, 덕분에 공연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했던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뮤지컬에 대한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명지고 3 이○재] 더불어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었다. 현대와 과거를 오가는 서사 구조는 관객에게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의도가 엿보였으나 일부 장면에서는 서사의 흐름에 대한 몰입을 다소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하였다. 이번 더불어꿈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관점에서 작품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며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한영외고 1 이○훈] 인상 깊었던 점은 노비 출신이었던 장영실이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이 고통 받는 모습을 보고, 백성들을 돕기 위해 물시계 같은 발명품을 만들어냈다는 부분이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더 간절하게 노력하는 모습이 크게 와 닿았다. 오히려 힘든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더 치열하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고, 인생의 어려움이 어쩌면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겠다는 깨달음도 얻었다. 뮤지컬의 마지막 장면에서 천장 가득 별자리가 비추던 순간은 정말 아름다워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재미있는 관람을 넘어, 역사와 꿈, 그리고 도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웨이메이커스쿨 1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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