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아카데미25기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등록일 : 2026-03-19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8

5주간의 프로그램 활동을 마치고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코딩 수업에 참여해서 내가 직접 로봇을 만들고 그 로봇에게 코딩으로 명령을 주는 경험을 했다 로봇이 내가 작성한 코드를 따라 움직일 때, 그 순간이 정말 뿌듯하고 신기했다  로봇이 제대로 반응하는 걸 보고 코딩에 대한 흥미가 확 커졌다  처음엔 조금 어려웠지만, 점차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걸 실제로 적용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다.  [여의도고 3 박해성]

오늘 마지막 날에는 AI 로봇 코딩을 체험해 보았다. 처음 접해보는 활동이라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직접 로봇을 코딩해 보며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어 흥미로웠다. 활동이 끝난 뒤에는 수료식이 진행되었고, 그동안의 프로그램을 돌아보며 아쉬움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리더십 아카데미를 통해 협력의 중요성과 리더십의 의미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의미 있고 값진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하고 싶다.  [충남삼성고 1 이동휘]

오늘은 더불어꿈 리더십 아카데미의 활동의 마지막 날이었다. 수료식을 하기 전 로봇 코딩을 했다. 주연 이와 같이 로봇을 만들다 보니 정말 친해졌다는 게 확 느껴지는 기분이었다. 블럭이 서로 맞춰지지 않을 때도 힘으로 하기보다는 블럭을 돌렸을 때 블록끼리 딱 맞는 게 약간 우리의 사이 같기도 했다. 서로 자기 의견만 강하게 내기보다는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의견을 맞추어 나갈 때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울여상 1 임지유]

오늘은 더불어꿈 리더십 아카데미 활동의 마지막 날이었다. 먼저  AI 로봇 코딩을 체험했다. 평소에 코딩이나 로봇을 직접 만들어 볼 기회가 거의 없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조금 막막하기도 했다. 블록이 생각처럼 맞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서로 이야기하면서 방법을 찾아가다 보니 결국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었다. 이런 과정 속에서 함께 협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낄 수 있었다. [선유중 3 강주연]

 로봇을 만들면서 처음 만났을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친해졌다는 것이 실감났다. 블록이 잘 맞지 않을 때 억지로 힘을 주기보다 방향을 바꿔보니 자연스럽게 딱 맞아떨어지는 순간이 있었다. 그 모습이 우리 조원들의 관계와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 자기 의견만 고집하기보다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방향을 맞춰갈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배웠다.  [충남삼성고 1 박준범]

누구를 진정으로 도와주고 싶다면 자선행위를 한다는 식으로 다가가기 보단, 그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서 함께 행복을 나누며 공동체 정신으로 같이 생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마음가짐으로 누구보다 행복해질 수 있고, 사람에게 더 따듯하게 다가가는 법을 배웠다. 이렇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경험을 마련해준 모둔 분들께 감사하다.  [웨이메이커스쿨 2 이채은]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AI 코딩 로봇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코딩과 로봇을 직접 다루는 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팀원들과 함께 설명을 듣고 하나씩 따라 하다 보니 점점 이해가 되었고, 직접 만든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평소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협력하는 방법도 배우고, 작은 도움이라도 누군가에게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앞으로도 다른 사람들을 돕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 [명지고 3 이승재]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리더십아카데미25기] 해외봉사 캄보디아를 다녀왔습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