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청춘북경 여름캠프] 청춘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 2일차 (2-1)
등록일 : 2014-05-15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321

청춘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 2-1

* 7/13(토) 캠프 2일차

- 북경 국제 하계 캠프단 개막식 참가
- 점심 외식 : 중국 코스 요리
- 뻬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및 수영장?
- 야슈 시장 쇼핑
- 저녁 외식 : 고기 뷔페
- 써커스 공연 관람

! 하루를 정리하며...

* 현아 : 바이크가 나와 원안에 들어가 8대가 같이 묘기를 부리는 것이 제일 신기하고 멋졌었다.

* 은진 : 서커스 관람 후 외국인 남학생이 우리에게 ♥를....설렌다...호감가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나랑 동갑이여서 친해지고 싶다. 다른나라 학생과 친해지고 그 나라의 문화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의사소통 하면서 영어와 중국어를 하나하나 배워 나갔으면 좋겠다.

* 소리 : 서커스 관람을 했다. 옛날부터 엄청 기대를 했었는데 역시 기대를 넘어섰다. 특히 오토바이 서커스는 내가 봤던 서커스보다 최고의 재미와 감동(?)을 주었다. 서커스가 끝나고 차로 이동을 하는데 유럽 남학생이 ♥를 보냈다. ㅎ ㅎ ㅎ ㅎ 오늘은 잠을 못 자겠다.

* 안서연 : 야슈 시장 가는 날이다. 중국어 배울 때 선생님께서 야슈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는데 드디어 시장을 간다니...정말 아침부터 기대가 되었다. 처음에는 조금만 깎았는데 선생님께서 시범을 보여줘서 팍팍 깎기 시작했다. 정말 즐거운 날이었다.

* 시헌 : 활동을 하면서 여러 외국 친구들과  함께 다니니 신기했고, 또 색다른 체험이었다. 같은 기숙사 안에서 여러나라 외국 학생들과 함께 지낸다니 놀랍고 느낌이 새롭다.

* 유진 : 솔직히 나는 생애 처음으로 서커스 공연을 봤다.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고, 그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한 손으로 자기 몸을 버티는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오토바이 묘기이다. 오토바이 8-9대가 원 안에서 빙글빙글 도는 게 인상적 이었다.

* 진영 : 음식도 그렇고 서커스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는 경험하거나 맛볼 수 없었던 것을 중국에서 중국문화를 경험하고, 중국음식을 먹었는데 점점 적응이 되고 무척 재밌다. 빡빡한 스케줄로 좀 힘들고 피곤하긴 했지만 오늘 하루도 값지고 행복했던 하루였다.

* 종훈 : 저녁에 본 서커스는 보는 내내 흥분에 이르게 했다. 맛있는 걸 많이 먹은 하루였고, 점점 갈수록 중국생활이 재미있어 지는 것 같다.

* 익재 : 개막식에 참석했는데 야외에서 했는데 찜통 더위라 고문받는 줄 알았다.ㅎㅎㅎ 드디어 끝이나고 선생님이 아이스크림 사줬다. 너무 시원하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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