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청춘북경 여름캠프] 청춘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 1일차
등록일 : 2014-05-15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251

* 7/12(금) 캠프 1일차

- 오전 6시 김포공항 국제선 집결
- 아시아나 OZ3315 08:50 김포공항 출발 / 북경 09:50 도착
- 북경사범대 부속중학교 주최 환영회
- 마트 쇼핑

! 하루를 정리하며...

* 현아 : 기숙사 시설이 좋았다. 이렇게 책상과 침대가 이어져 있는 기숙사를 처음 와봤다. 중국도 처음와서 그런지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다.

* 은진 : 우리나라 음식과 맞지않아 어려웠지만  좋은 경험인 것 같다. 오늘 하루 힘들기도 했지만 신기한 것도 많아 남은 기간이 더 기대된다.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든다. 외국인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여러나라의 문화를 한꺼번에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기회인 것 같다.

* 소리 : 환영회에서 이스라엘 남자학생이 합창단에서 소프라노를 맡고 있는 것이 신기했다. 비행기 탄 것도 처음이고, 해외 나온것도 처음이고, 중국마트에서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산 것도 처음이었다. 이렇게 많은 것이 처음인 만큼 내일도 기대가 된다.

* 안서연 : 첫 해외여행이여서 검사하는 작업 하나하나가 모두 신기하였다. 중국어로 쓰여져 있는 과자들도 신기했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고 새로운 세상을 보는 느낌이 드는 날인 것 같았다.

* 아영 : 중국으로 고고씽~! 하였다. 아빠와 엄마가 매우 보고 싶겠지만, 내 꿈인 중국어 통역사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경험도 해보아야 겠다고 생각도 하였다.

* 시헌 : 그렇게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들을 한꺼번에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의 음식을 먹어보니 신기했고, 중국의 음식문화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중국의 물가가 한국 물가보다 훨씬 싼 것 같다.

* 유진 : 오늘은 정말 재미있었다. 오늘보다 내일이 두렵다. 내일 만리장성을 간다. 으아악.... 다리와 발이 매우 아플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에휴~ 오늘은 잠을 푹 자야겠다.

* 윤서 : 조금은 두렵다. 또 조금은 무섭다. 내가 잘할 수 있을 지, 내가 엄마를 찾지 않을 까 고민이 된다. 12박 13일 동안 친구와 언니, 오빠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

* 진영 : 내가 초면에 낯을 많이 가려서 동생들을 챙겨주고 금방 친해질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동생들이 잘 따라주고 대화를 많이 하다보니까 생각보다 빨리 친해진 것 같다. 첫날이 지나가는데 다음날이 기대되고 값진 하루를 보냈다. 동생들과 재밌고 유익한 추억을 만들어야 겠다.

* 종훈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힘들었지만 중국에 갈 것을 생각하니 설렜다. 밥이 맛있었고 내일도 기대된다.

* 인성 : 선생님, 내일은 더 잘할께요 ! OK~~

* 승민 : 엄마와 12박 13일을 떨어져 있어야 한다. 이건 너무나도 힘들다. 그리고 중국인들과의 만남!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금은 익숙하다.

* 민준 : 음식에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서 조금 그랬지만 먹을만 했다. 환영회때 축하공연을 해 주었는데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었다.

* 원재 : 첫날, 나는 사실 불면증 같은 것이 있어서 밤에 잤다 깼다 잤다 그래서 솔직히 많이 떨렸다. 그러나 선생님이 우리에게 걱정안되게 잘 설명해 주어서 안심이 됐다. 앞으로 12박 13일 동안 안전하게 지내야 겠다.

* 이서연 : 첫날인데 밥이 적응이 안되서 속이 짜고 느글느글하다. 빨리 시원한 물을 마시고 싶다. 역시 우리나라 물이 제일 맛있다. 첫날인데도 재미있었다.

* 주연 : 난 이런 캠프로 몇박 몇일 가는 것을 좋아하고 나한테 좀 맞다. 난 기숙사 체질인가 보다. 다 즐거워 ~~. 난 한국으로 돌아갈 때 중국어 문장 꼭 10개 이상 알아갈 것이다. 열심히 한자공부를 해야겠다. 오늘은 첫날이니까 많이 서툴고 좀 그랬지만 힘내자 ! 화이팅. 이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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